'라건아 31점' 현대모비스, LG 꺾고 매직넘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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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건아 31점' 현대모비스, LG 꺾고 매직넘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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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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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건아 31점' 현대모비스, LG 꺾고 매직넘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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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현대모비스 라건아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창원 LG의 상승세를 잠재우며 정규리그 1위 확정까지 2승을 남겼다.

현대모비스는 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LG와의 경기에서 라건아와 섀넌 쇼터를 앞세워 95–80으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현대모비스(38승11패)는 2승만 더 거두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다.

3위 LG(26승22패)는 연승 행진을 3경기에서 마감했다.

4위 부산 KT(25승22패)에 반 경기 차로 추격을 허용했지만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은 안정권이다. 7위 원주 DB(22승27패)에 4경기 반 차이로 앞서 있다.

현대모비스의 라건아(31점 15리바운드)와 쇼터(20점 9리바운드)는 51점을 합작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함지훈(17점), 이대성(13점), 오용준(11점)의 지원도 쏠쏠했다.

LG는 제임스 메이스(23점 20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고비마다 턴오버가 나와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현대모비스의 턴오버는 4개, LG는 10개였다.

추격 기회에서 저조했던 자유투도 아쉬움을 남겼다. 현대모비스가 수월하게 공격을 풀었다면 LG는 정반대로 어려운 공격이 이어졌다.

그러나 LG는 시즌 막판 제 모습을 찾은 단신 외국인선수 조쉬 그레이와 메이스의 호흡이 갈수록 잘 맞아 플레이오프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로농구 오리온 최진수 

확실한 가드와 센터인 김시래, 김종규와 베테랑 슈터 조성민이 버티고 있어 선수 구성의 짜임새가 좋다.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고양 오리온이 최하위 서울 삼성을 82–76으로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6위에 자리한 오리온은 24승25패로 7위 DB와의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 이와 함께 5위 전주 KCC(24승24패)와의 승차는 반 경기로 좁혔다.

최진수가 3점슛 5개를 포함해 24점을 몰아쳤고, 국가대표 포워드 이승현(19점 7리바운드)이 알토란같은 득점과 리바운드로 승리에 공헌했다. 대릴 먼로(12점 14리바운드)는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삼성(11승38패)은 유진 펠프스가 28점으로 고군분투했지만 고비를 넘지 못해 역전을 허용했다. 4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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